image-유괴와 거짓의 덫image-유괴와 거짓의 덫

유괴와 거짓의 덫

유괴와 거짓의 덫
시골에서 몰래 상경해 아들 집에 머물며 손자를 돌보던 황선금은, 아들이 고용한 베이비시터가 실종 아동 사건과 연루된 인물일지도 모른다는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다. 그러나 아들과 며느리는 그녀의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베이비시터는 황선금을 모함하기까지 한다. 그럼에도 황선금은 포기하지 않고 끝내 베이비시터가 유괴범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내는데…
재생
image-잃어버린 꽃image-잃어버린 꽃

잃어버린 꽃

잃어버린 꽃
어린 고하율은 노파한테 납치되어 심혈을 뽑혀 임초희를 살리는 데 쓰이게 된다. 그리고 술장수 송만복에게 입양되어 자라게 되는데 진국후작 일가는 고하율을 찾던 도중 고하율은 송단아에게 온갖 수모를 가한다. 이후 진실을 알게 된 후엔 깊이 후회하는 진국후작 집안 사람들을 버리고 이미 기억을 되찾은 송단아는 가족들에게 실망하여 송만복과 함께 그들을 떠난다.
재생
image-엄마의 복수image-엄마의 복수

엄마의 복수

엄마의 복수
엄마 박희경은 믿었던 가족에게 배신당한 후, 세 아들과 함께 오랜 세월 딸을 찾으며 복수를 준비해왔다. 딸 소은은 양부모 집에서 학대당하며 살았고, 양동생은 그녀의 월급을 빼앗아 여자친구 임하영에게 명품을 사주곤 했다. 어느 날, 박희경이 나타났을 때 양동생이 그녀의 가마를 훔쳐 달아나자 소은이 되찾았지만, 집에 돌아오자마자 양어머니의 폭력을 겪었다. 이후 소은이 소중히 여기던 목걸이가 임하영에게 넘어가자, 박희경은 임하영이 자신의 잃어버린 딸이라고 오해하게 된다.
재생
image-친오빠와 결혼이라니image-친오빠와 결혼이라니

친오빠와 결혼이라니

친오빠와 결혼이라니
남아선호 사상이 뿌리 깊은 최고의 재력가 박씨 가문의 며느리인 임수희는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친딸과 남자아이를 바꿔치기한다. 돈을 받고 키워 주기로 했던 임소영은 곧바로 아이를 버려서 고물상이 키우게 된다. 그 아이가 바로 고혜나다. 20년 후, 박씨 가문의 후계자인 박시후가 우연한 계기로 고혜나와 결혼하게 되는데, 자기 친딸이 박씨 가문에 며느리로 들어오길 바라는 임수희는 고혜나를 제거하려 한다. 결국 고혜나가 임수희 친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그녀는 갈등에 빠지게 되는데...
재생
image-15년 만의 복수image-15년 만의 복수

15년 만의 복수

15년 만의 복수
15년 전, 친구를 지키기 위해 인혁재는 한 자루 칼로 용성의 지하 세력을 홀로 맞서 싸워, 전설적인 인물이 되었다. 15년 후, 출소후의 인혁재는 아내와 딸이 악인에게 모욕당했다는 걸 알게 된다.이번에 왕이 다시 돌아왔다. 용성은 또다시 그 때문에 떨기 시작한다!
재생
image-귀요미 등장!  진짜 복덩이는 바로 나야!image-귀요미 등장!  진짜 복덩이는 바로 나야!

귀요미 등장! 진짜 복덩이는 바로 나야!

귀요미 등장! 진짜 복덩이는 바로 나야!
여섯 살인 수빈이는 점쟁이에게 재앙이라고 모함을 받아 아빠인 오우성에게 버림받고 들판에 내던져진다. 그녀는 사령관 댁의 도련님 수진수에게 발견되어, 사령관 수영준을 만나게 된다. 사실 수빈이는 복을 지닌 체질이었고 병을 고치고 비를 내리게 하며, 돌을 황금으로 변하게 하는 능력을 지녔다. 그녀는 집안에 복을 가득 가져와, 모두가 우러러보는 복덩이가 된다!
재생
image-나는 언니를 죽인 살인범이다image-나는 언니를 죽인 살인범이다

나는 언니를 죽인 살인범이다

나는 언니를 죽인 살인범이다
신지성과 강시영은 부부였지만, 사실 신지성이 마음에 두고 있던 사람은 강시영의 장애를 가지 언니였다. 어느 날, 강시영은 조미정의 계략에 빠져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장면을 신지성에게 들키게 된다. 그때 강시영의 언니는 호수에 빠져 죽게 되고, 사람들은 강시영이 범인이라고 믿기 시작한다. 신지성 역시 강시영이 언니를 죽인 범인이라고 확신하게 되면서, 강시영의 인생은 완전히 무너지기 시작한다.
재생
image-그녀의 70년대 사용 설명서image-그녀의 70년대 사용 설명서

그녀의 70년대 사용 설명서

그녀의 70년대 사용 설명서
최하나는 현대의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어느 날 눈을 뜨니 가난한 시대물 소설 속에 빠져들었다. 게다가 외모 빼고는 지능이 바닥인 조연으로 환생했다! 원작에서 그녀는 42세 아줌마에게 20살 짝사랑 상대인 남주를 빼앗기자, 분노로 남주의 퇴역 군인 형인 김준석과 결혼한다. 결혼 후 그녀는 김준석을 백번 천번 업신여기고, 집에서도 남주와 계속 엮이다가 결국 이혼에 이른다. 세월이 흐른 후, 그녀는 얼굴을 망치고 폐품을 줍다가 교각 아래에서 얼어 죽는다. 반면 김준석은 전국에 퍼진 산업을 가진 재계의 거물이 되어 있었다. 소설 속으로 들어온 최하나는 원작의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과거의 이미지를 버리고, 김준석과 시어머니 신서연을 진심으로 대하기 시작하는데, 뜻밖에도 온기 넘치는 행복을 얻게 된다.
재생
image-진짜 아가씨를 찾아줘image-진짜 아가씨를 찾아줘

진짜 아가씨를 찾아줘

진짜 아가씨를 찾아줘
6년 전, 함정에 빠져 안채영과 관계를 맺은 복싱 챔피언 겸 대한그룹 회장 백지후. 우연히 그녀의 소식을 듣게 된 그는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하지만 그 딸의 정체를 언니 안혜정이 가로채고, 안혜정은 자신의 딸 다온이와 함께 부와 권력을 모두 손에 넣으려 한다. 진실을 모른 채 점점 안채영에게 끌리는 백지후. 결국, 충격적인 사건을 계기로 진실이 밝혀지는데—— 진짜 딸은, 바로 안나율이라는 것!
재생
image-엇갈린 인연, 내 사랑을 찾았다image-엇갈린 인연, 내 사랑을 찾았다

엇갈린 인연, 내 사랑을 찾았다

엇갈린 인연, 내 사랑을 찾았다
계모가 여지현을 모해해 여지현이 고민혁과 하룻밤을 보내고 쌍둥이를 임신했다. 출산하는 날 아이의 증조할머니가 사람 시켜 아이를 뺏어갔지만 증조할머니는 쌍둥이인 줄 몰랐고 먼저 태어난 여자아이만 데리고 갔다. 그래서 여지현은 어쩔 수 없이 늦게 태어난 아들을 데리고 해외로 떠났고 5년 후 딸을 찾기 위해 귀국했다. 고민혁은 여지현은 자기의 맞선상대로 착각했고 엇갈린 두 사람의 인연이 다시 시작되는데…
재생
image-가족이라는 이름으로image-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하씨 집 막내딸 하유진은 어릴 적 아동유괴범에게 유괴 당한다. 그렇게 보육원에서 자라게 되는데 어머니 임세아가 주었던 부적 목걸이를 다른 고아에게 주며 그 둘은 완전히 뒤바뀐 신분으로 살게 된다. 목걸이를 받은 고아는 하씨 집안 사람들이 친딸로 착각하고 집으로 데려가고 진짜 아가씨 하유진은 야채 장사하는 할머니가 집으로 데려와 민소현이라고 개명하게 된다. 12년 뒤 둘은 다시 재회하게 되며 운명의 굴레도 굴러가게 된다…
재생
image-불꽃처럼 뜨거운 그녀(더빙)image-불꽃처럼 뜨거운 그녀(더빙)

불꽃처럼 뜨거운 그녀(더빙)

불꽃처럼 뜨거운 그녀(더빙)
7년 전, 서윤경은 실수로 황씨 그룹 회장 황현제의 방에 잘못 들어가 쌍둥이를 임산하게 된다. 첫째 아이는 서강혁한테 잡혀가 버림 받았고 둘째인 서강이랑 함께 살았다. 7년 뒤, 서윤경은 아들을 찾으러 귀국했고 황현제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었는데 서로 알아보지 못했다. 두 사람은 몇번의 만남 뒤에 서로한테 감정이 생겼고 서윤경은 황씨네 작은 도련님 황희철을 만나게 되고 나중에 자기가 잃어버린 큰아들이란 걸 알게 된다. 환현제는 서윤경이 아이의 생모인 걸 조사해 냈지만 서윤경은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려고 하였고 황현제는 진심으로 그녀를 잡게 된다.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