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에 신원혁을 얻는다면 - 제 31 화

제 31 화 스토리

시골 출신한 소녀 이연서는 얼굴에 "몽골반"이 있었다. 아름다운 초상화로 궁에 들어가 왕의 여신이 된다. 그런데 첫 만남에서 임금 신원혁은 그녀를 "왕을 속인 죄"로 꾸짖고, 그녀에게 자기의 연인을 연기하라고 강요한다. 두 사람은 서로를 싫어하다가 점차 서로 연모함으로 발전하지만, 이연서는 신원혁을 보호하려다가 암살당하고, 그로 인해 "보름 기억상실증"에 걸린다. 신원혁은 왕의 신분을 내려놓고 그녀와 함께 서로를 다시 알아가며, 사랑에 빠지기를 반복하고, 사랑으로 기억상실증을 맞서 싸운다. 신원혁은 자기의 행위를 통하여 기억은 사라져도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게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