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을 대여합니다 - 제 27 화

제 27 화 스토리

재벌 총수 강지훈과 인턴 신하영은 가문이 정한 약혼을 피해 각자 작전 중! 지훈은 약혼녀를 ‘돈 밝히는 속물’로, 하영은 약혼자를 ‘느끼한 플레이어’로 오해한다. 우연한 만남에서 하영은 신분을 숨긴 지훈을 자기가 고용한 ‘대리 남친’이라 속아 넘어가고, 둘은 ‘계약 커플’으로 뭉친다. 가문과 회사의 압박 속 서로에게 푹 빠졌지만 ‘상대한테 있는 약혼자’ 때문에 고민폭발! 결국 할머니들의 폭탄 선언으로 진실이 드러나는데… “니가 그 약혼자?!” 숨 막히는 러브 액션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