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 여자에게 전수하지 마라? - 제 13 화

제 13 화 스토리

진씨 태극의 도련님은 주씨 집안의 데릴사위가 될 운명이었으나 추녀인 혜수에게 사랑에 빠진다. 이에 화가 난 주씨 가문은 진씨 도관을 찾아와 남주를 두들겨 팬다. 허나 사람들은 태극에 능통한 혜수가 “태극은 남자에게만 전수하고 여인에게 전수하지 않는다”라는 규칙 때문에 실력을 숨겼다는 사실을 몰랐다. 남주가 다친 것을 본 혜수는 결국 대결장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