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나니, 오빠 셋이 나만 바라봐 - 제 10 화

제 10 화 스토리

박수지는 재벌가 박강그룹의 아가씨지만, 사랑을 좇아 집을 떠나 정체를 숨긴 채 힘든 삶을 자처한다. 그러나 그녀가 믿었던 민재훈은 다른 여자와 엮이며 끝내 그녀를 배신하고 떠난다. 큰 상처를 안은 박수지는 세 오빠인 강찬오, 박우빈, 박재혁의 노력으로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민재훈은 그녀의 정체를 알고 다시 접근하지만 오빠들의 철저한 경계로 뜻을 이루지 못한다. 박수지는 아픔을 딛고 회사 경영을 맡게 되며, 결국 진심을 증명한 강찬오와 사랑을 이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