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깨달은 진심 - 제 44 화

제 44 화 스토리

주씨 그룹 대표 정예란은 어릴 적 잃어버린 친아들 주해원 대신 양아들 주성규를 아들처럼 키우고 후계자 자리까지 물려줬지만, 죽기 직전 주성규의 배신을 깨닫고 다음 생엔 모든 걸 바로잡겠다고 다짐한다. 기적처럼 3년 전으로 돌아온 정예란은 친아들 주해원을 후계자로 지목하고 생일 파티에서 주성규의 모든 악행을 폭로하지만 가족들은 끝까지 주성규를 감싼다. 알고 보니 그는 남편 주성한의 온외자였다. 충격 받은 정예란은 이혼하고 주씨 가문과 인연을 끊는다. 경고를 무시한 주씨 가문은 결국 몰락하고 주성규는 재산을 탕진한다.